01. Armatage Shanks
02. Brainstew
03. Jaded
04. Knowledge
05. Basket Case
06. She
07. Walking Contradiction

 

얼터너티브의 거대한 폭발력을 등에 업고 수면위로 급부상한 네오펑크는 그린데이와 오프스프링에 의해 전 세계에 펑크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오리지널 펑크라 평가되는 런던의 영향보다 라몬즈나 배드릴리젼등 미국의 언더그라운드 펑크를 모델로 삼은 네오펑크는 그린데이의 푸념섞인 '내 이야기를 들어줄 시간이나 있겠어?'로 시작되는 'Basket case' 단한곡으로 대변된다.사회에 대한 불만보다 자신의 내면의 폭발을 담은 이러한 가사는 네오펑크와 모던록등의 특징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미 10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본작은 7곡이 실린 그린데이의 라이브 앨범이지만 이것처럼 이들의 알짜배기만을 담기도 힘든 귀중한 앨범이다.